미래에셋자산운용은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10만명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공식 유튜브 채널구독자수는 이날 기준 10만2000명이다. 국내 자산운용사 공식 유튜브 채널 중 10만 구독자 달성은 처음이다. 10만 구독자 달성 채널은 유튜브 공식 인증 후 실버버튼을 받게 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5년 12월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 유튜브 채널에는 220개 콘텐츠가 게재돼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지 5년여만인 2020년 10월 구독자 1만명을 돌파했다. 구독자수는 이후 2021년 5월에는 5만명을, 12월에는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유튜브 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박종관 디지털마케팅본부장 이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테마 분석, 상품 분석 등 양질의 투자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편, Q&A 형식 콘텐츠로 투자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등 고객과 교류하는 채널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Z세대를 타깃으로 한 '숏폼 콘텐츠'부터 정보와 재미를 모두 담은 '인포테인먼트 형태 콘텐츠'까지 콘텐츠를 다각화해 유튜브 구독자와 소통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공식 유튜브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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