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리더스는 개발중인 감마PGA(γ-PGA) 물질 기반 COVID-19 치료제가 NK세포 활성 효과로 오미크론, 델타변이에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3일 오전 10시1분 바이오리더스는 전 거래일 대비 340원(4.18%) 오른 8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치료제는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과의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연내 2상 시험 승인을 위해 준비중이다.
바이오리더스 관계자는 “오미크론, 델타 등 변이 바이러스 돌파감염 및 중증으로의 전환률이 높아지는 위드 코로나 상황”이라며 “바이오리더스의 치료제가 변이 바이러스 치료의 새로운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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