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투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과 메타버스 개발 전문기업 피씨엔이 ‘빅데이터와 IOT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메타버스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후 1시23분 비투엔은 전 거래일 대비 565원(16.28%) 오른 4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투엔은 금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전문분야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메타버스를 만드는 인터렉티브 콘텐츠와 UX 전문기업인 피씨엔(PCN)과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나서면서 메타버스 분야로의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투엔 관계자는 “PCN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모델, 사업성, 글로벌 시장성 등을 구체화 하면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PCN과 다양한 사업적 구상을 통해 긍정적인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