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기술‧IP 가치평가 전문연수 기본과정'을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감정평가사가 유·무형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는 과정에 기술·지식재산권(IP) 가치평가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전문연수를 진행한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7일부터 4일 동안 '기술‧IP 가치평가 전문연수 기본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문연수과정은 실무사례 중심으로 진행된다.

▲ 기술·IP 가치평가 시장 현황과 전망 ▲ 기술·IP가치평가 기준 ▲ IP 및 특허제도의 이해 ▲ 기술·IP가치평가 사례 및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감정평가업계는 무형자산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시대적 수요에 따라 실효성 있는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길수 협회장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IP 가치평가의 신뢰도를 높이려면 공정한 기술·IP 가치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며 “전문연수를 통해 감정평가사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질 높은 기술·IP 가치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