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지난 7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1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사진제공=NS홈쇼핑
NS홈쇼핑이 지난 7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988년 시작해 올해 34회째를 맞이하는 '2021 한국의 경영대상'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경영 역량과 혁신 활동을 총체적으로 진단해 부문별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2018년부터 4회 연속 수상한 NS홈쇼핑은 친환경 활동으로 ESG경영 강화에 주력해왔다. 폐기물 발생과 소비전력을 획기적으로 줄인 '친환경 방송 제작 환경 조성', 중소기업 협력사가 친환경 경영에 동참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친환경 포장재 지원', 해양수산부와 함께 민관 '수산자원보호 캠페인 운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올해 ESG평가에서 환경부문이 크게 개선되며 종합A라는 결과를 받게 됐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중심경영을 통해 2009년부터 올해까지 7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NS홈쇼핑은 전원 고객위원과 소비자단체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상품선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품질경영시스템 구축하는 등 고객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시대적 변화에 적응을 넘어 변화를 선도하는 경영을 통해 사회와 고객·협력사가 함께 지속성장하는 기반을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전달하고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키워 나가는 NS홈쇼핑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