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회째를 맞이한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는 ‘꿈의 자동차’를 주제로 매년 세계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토요타자동차 본사의 미술 대회다. 지난해는 한국 어린이 최초로 글로벌 본선에 안양 삼봉초등학교 2학년 이제율 어린이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만 15세 이하, 국내에 거주하는 어린이 및 청소년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만 8세 미만 ▲만 8세 이상~11세 이하 ▲만 12세 이상~15세 이하의 세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이번 대회부터는 손으로 직접 그린 그림 뿐만 아니라 컴퓨터 그래픽(CG) 작업이 포함된 디지털 작품도 응모가 가능하다.
출푸품작들은 심사를 거쳐 총 59작품을 국내 콘테스트 수상작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이 중 각 부문별로 금상, 은상, 동상을 선발한다. 선정된 총 9명의 수상자들에게는 부상과 함께 글로벌 본선 대회인 ‘월드 콘테스트’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월드 콘테스트’는 수상자 수를 총 26명으로 확대했으며 글로벌 대상 수상자에게는 별도의 상금과 부상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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