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코로나19 백브리핑을 통해 "오는 12월 15일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 212만회분이 오전 11시55분쯤 KE8518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정부는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공급 일정은 협의 후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말까지 도입 예정인 코로나19 백신 물량 중 남은 물량은 총 9200여만회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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