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에 따르면 경진대회는 2021년 한 해 동안 시행되었던 혁신적 사고 및 시민 눈높이에 맞춰 개선·향상된 우수 혁신성과들을 전사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혁신성과 발굴을 보면 ▲사회적 가치 중심 기관 운영 ▲지역경제 활력 지원 ▲참여와 협력 강화 ▲신뢰받는 경영혁신 등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위주의 사례이다.
특히 심사 결과를 보면 ▲최우수상은 지난 5월 7일 국토부 본인가 승인을 통해 지방공기업 최초 자산관리회사 겸영 인가를 획득한 사례 ▲우수상은 검단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네스트e-음 APP 개발, 지방공기업 최초 ESG 사회적채권 발행 등 2건 ▲장려상은 검단신도시 I-MOD 버스 서비스 도입, 취약계층 맞춤형 주거서비스 제공 등 2건이 각각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 인천도시공사 이승우 사장은 “새로운 경영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ESG경영을 위한 선포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ESG 분야 강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 및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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