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광주지역 민간아파트 3.3㎡ 당 평균 분양가는 1418만원, 전남은 976만원으로 전년동월대비 광주는 182만원, 전남은 109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발표한 '2021년 11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광주 ㎡ 당 평균 분양가는429만원으로 전년동월(374만)대비 14.72%(55만1000원) 상승했다. 지난달 분양은 385가구로 전년동월(315가구)에 비해 70가구 늘었다.
규모별로 60㎡이하 ㎡ 당 평균 분양가는 326만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9.16% (-77만2000원)하락했다. 60㎡ 초과 85㎡이하는 402만원으로 전년동월대비 7.72%(28만8000원)상승했다. 102㎡ 초과는 499만원으로 전년동월(450만원)대비 10.78%(48만5000원)상승했다.
전남지역 아파트 ㎡ 당 평균 분양가는 296만원으로 전년동월(276만원)대비 3.39%(19만9000원)상승했다.
규모별로 60㎡이하 ㎡ 당 평균 분양가는 289만원으로 전년동월(266만원)대비 8.63%(23만원)상승했고, 60㎡ 초과 85㎡이하는 294만원으로 전년동월(270만원)대비 9.12%(24만6000원)상승했다. 반면, 102㎡ 초과는 334만원으로 전년동월(359만원)대비 24만4000원 내렸다.
지난달 신규 분양은 1077가구로 젼년동월(404가구)에 비해 673가구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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