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애플의 주가가 2.85% 급등했으나 시총 3조 달러 돌파에는 실패했다.
15일(현지시간) 애플은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2.85% 급등해 179.30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은 2조9420억 달러를 기록해 아깝게 시총 3조 달러 돌파에 실패했다.
애플의 주가가 182.86달러가 되면 애플은 시총 3조 달러를 넘게 된다. 이에 따라 애플은 시총 3조 달러 돌파를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
이날 애플은 장초반 약세를 면치 못했으나 연준이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고 향후 금리인상 일정표를 명확히 제시하자 뉴욕증시가 급반등하면서 상승 반전에 성공, 2.85%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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