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캐롤라인 케네디를 호주 주재 미국 대사로 지명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같이 전하면서 캐롤라인 케네디는 상원 인준을 통과해야 한다고 전했다. 캐롤라인은 과거 버락 오바마 대통령 행정부 시절 주일 미 대사로 지낸 인물이다.
캐롤라인 케네디는 1957년생으로 올해 만 64세이며, 아버지인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이 암살당하던 1963년 불과 6세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