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미우새) 팀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1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미운우리새끼 팀은 지난 몇년간 SBS 최고의 시청률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상민은 "미운오리새끼 모두가 대상을 받아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2017년 처음 신인상을 받았는데 5년 연속 상을 받아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탁재훈은 "미우새를 5년 정도 하고 있는데 상민이가 궂은 일을 많이 했다"면서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원희는 이날 우수상에 에어 2관왕을 차지했다. 그는 "미우새 거절했을떄 직접 찾아와서 설득해준 본부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지금까지 대상은 누가 탈까 끝까지 시청해 준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마음이 든다"면서 "누구 한 사람만 주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누가 받더라도 이상하지 않았을텐데 미우새가 받게 되서 감사하다"면서 "미우새 어머니들, 건모형 어머니와 수홍이 어머니 등 다들 건강하시고 함께 끝까지 미우새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누가 받더라도 이상하지 않았을텐데 미우새가 받게 되서 감사하다"면서 "미우새 어머니들, 건모형 어머니와 수홍이 어머니 등 다들 건강하시고 함께 끝까지 미우새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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