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미국 방송매체 NBC·CNN 등은 백악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바이든 미 대통령의 특별 연설 소식을 전했다. 이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은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연설과 더불어 백신 접종을 권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지난 17일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 16만3707명을 기록하는 등 연일 확산세 통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미국의 중환자실 병상가동률은 80%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서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오미크론 변이가 미국 일부 지역의 경우 전체 코로나19 감염자 비율의 절반 수준까지 올라갔다고 밝혔다. 미국은 지난 20일 기준 전체 인구의 73.5%가 최소 한 차례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백신 접종 완료 비율은 전체 인구의 61.6%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