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중국 정부의 수소 경제 활성화 정책 본격화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24알 1시23분 현대차는 전거래일 대비 7000원(3.35%) 상승한 2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수소 경제 활성화 정책을 본격화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중국 내 수소연료전지 생산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중국 수소연료전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 1월 중국 광저우에 수소 연료전지 생산법인 광저우HTWO를 설립했다. 내년 완공되면 2023년부터 약 6500기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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