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28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96.29포인트(0.27%) 상승한 3만6398.67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4.72포인트(0.10%) 하락한 4786.45로 체결됐다.


나스닥은 89.54포인트(0.59%) 내려 1만5781.71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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