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20만명을 돌파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올리비에 베랑 프랑스 보건부 장관은 이날 국내에서 20만800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프랑스뿐 아니라 유럽국가를 통틀어 역대 최다 기록이다. 베랑 장관은 1초당 자국민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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