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 대한민국 20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임인년 새해가 밝았다.
뉴스1이 동양철학을 전공한 현담 선생(본명 진현철)으로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그리고 후보 부인들의 사주풀이를 들어봤다.
현담 선생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사주를 두고 금과 수로 이루어진 소위 '금수쌍청' 사주라고 풀이했다. 이어 '무재사주, 무관사주'라고 해석하며, "조선시대 때였다면 혁명가 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담 선생은 "윤 후보의 사주에 괴강살이 있다"며 "우두머리. 장군이 마루에서 부하들을 호령하는 살"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해서는 "음의 목의 사주. 돌산 위에 피는 꽃, 보기에는 아름답지만 위태위태하다"면서도 "돌틈에 있기때문에 거꾸로 살아남기위한 생명력이 강하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로 태어났다면 미인으로 태어날 수 있는 사주"라고 덧붙였다.
영부인 후보인 김혜경 여사와 김건희 여사의 사주는 어떨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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