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6.71포인트(0.05%) 하락한 3만6321.59로 장을 시작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1.96포인트(0.25%) 오른 4778.14로 개장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87.53포인트(0.56%) 오른 1만5732.5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테슬라는 사상 최대 차량 판매량 기록했다고 보고하면서 주가가 폭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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