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3일(현지시각) 장중 시가총액 3조달러(3580조5000억원)를 돌파하면서 인포뱅크의 주가가 강세다.
4일 오전 9시12분 인포뱅크는 전거래일대비 1950원(8.07%) 오른 2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거래 첫날인 이날 나스닥시장에서 한때 시총 3조달러를 넘어섰다. 이날 애플은 전장보다 2.44% 오른 181.90달러로 장을 마쳤다. 장중 한 때 주가가 182.88달러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점을 찍기도 했다.
이로써 애플은 약 16개월 만에 시총 2조달러에서 3조달러 고지에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에서 애플이 차지하는 비중은 7%까지 올랐다.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카는 2025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포뱅크는 차량용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업체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핵심 기술인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 솔루션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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