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의 중고차 보증 서비스는 중고차의 품질 보증 기간을 연장해 새 차처럼 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6년 이내 등록 차이면서 누적 주행거리 12만km 이내인 국산차와 수입차가 모두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요금은 업계에서 최저 수준이다. 6개월 이용 시 국산차 17만원, 수입차는 40만원부터 비용이 책정된다. 엔진이나 미션, 일부부품을 보장하는 ‘슬림 케어’와 제동 관련 부품까지 폭 넓게 보장하는 ‘와이드 케어’ 중 선택 가능하다.
구매 뒤 발생한 고장에 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브레이크 부품 수리가 평균 150만원, 실린더 블록 수리가 평균 130만원가량 발생하는 것을 감안하면 가격 측면에서의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첫차의 중고차 보증 서비스는 이용 횟수의 제한이 없는 ‘무제한 보증수리’가 최대 장점이다. 첫차 플랫폼에서 국산 중형차 구매 시, 슬림 케어를 옵션으로 담으면 하루 1100원 대로 무제한 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600여 곳, 경상권 360여 곳 등 전국 1300곳이 넘는 네트워크 정비소와 제휴돼 언제든지 원하는 지역에서 수리가 가능하다.
첫차는 중고차 보증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구매 이용 고객 전원에게 1월 말까지 다양한 자동차 용품을 추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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