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는 전국 아동복지 시설 15개소를 대상으로 배려계층 아동 청소년의 교육·문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KT스카이라이프와 함께하며 아동 복지시설에 금융교육은 물론 UHD TV와 스카이라이프 방송 서비스 평생 무료시청권 등을 제공한다. 6일 새마을금고 임직원과 KT 관계자들은 아동복지 시설 15개소를 대표해 인천광역시 동구에 소재한 보라매보육원을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금번 사업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복지시설에 따뜻한 온기와 활력을 전해주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