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겸 배우 유진이 소금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7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먹어서 세계 속으로'를 주제로 대결을 펼친 가운데 두바이로 미식 여행을 떠난 기태영 유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바이 엑스포에 초대받은 부부는 미식의 도시, 두바이에서 '세계의 맛'을 즐겼다. 결혼 10주년을 챙기지 못해 아쉬워하던 기태영이 독특한 소금 퍼포먼스로 유명한 세계적인 스타 셰프 '솔트 배'의 레스토랑을 유진과 함께 방문했다.


독특한 음식들과 퍼포먼스의 향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진이 고기 전체를 금으로 둘러싼 스테이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직접 소금 퍼포먼스에 도전하기도. 유진에 이어 기태영까지 퍼포먼스에 도전했고, 두 사람은 셰프의 진짜 퍼포먼스를 보고 환호를 자아냈다. 그러나 세 명이 돌아가며 뿌린 소금 탓에 스테이크를 맛본 유진은 "근데 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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