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은 ‘유소년 피겨 유망주 후원을 통한 피겨 발전’이라는 취지로 2015년부터 매년 10명의 남녀 유망주(남2, 여8)를 선정해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장학금은 피겨 꿈나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수혜자는 지난해 12월에 개최된 ‘2021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와 이번에 열린 ‘KB금융 코리안 피겨스케이팅챔피언십 2022’의 성적을 합산하여 대한빙상경기연맹에서 선정한다.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은 김연아, 최민정(쇼트트랙), 윤성빈(스켈레톤), 여서정(체조) 등 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통해 국내 스포츠계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 해왔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스포츠 유망주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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