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전약품이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한 샤페론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급등세다.
13일 오전 10시31분 국전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850원(8.17%) 오른 1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약개발회사 샤페론은 지난 11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샤페론은 지난해 11월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샤페론은 'GPCR19'(G·단백진 결합 수용체) 표적 염증복합체 억제제(Inflammasome inhibitor)와 나노바디 면역 항체 치료제(Nanobody, Nb)를 중심으로 혁신 면역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이명세 샤페론 대표는 "샤페론은 GPCR19 표적 염증복합체 억제제와 나노바디 항체 치료제 라인업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며 "상장을 통해 샤페론 핵심 파이프라인의 해외 임상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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