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따뜻한 방바닥에 누워 소주를 병째 들고 마시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 동료 이시언은 "이 자식아 이러지 마"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유발했다.
기안84는 지난 2019년 46억원에 매입한 건물 시세가 2년 만에 약 60억원까지 오르면서 엄청난 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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