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무 도중 바닥에 무릎을 꿇는 동작을 하다 부상을 당한 장원영은 무릎에서 흐르는 피를 인지하지 못하고 무대를 이어갔다.
뒤늦게 부상을 알게 된 장원영은 아무렇지 않은 척 '테이크 잇' 무대까지 공연을 무사히 마무리 하며 부상 투혼을 펼쳤다.
무대가 끝난 뒤 멤버들은 장원영에게 괜찮냐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