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이 200억원 규모의 골프장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50분 한미글로벌은 전거래일 대비 300원(2.55%) 상승한 1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지난 14일 파크카운티와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삼호지구 대중골프장 골프코스 조성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14억1590만원으로 최근 매출 대비 9.21%에 해당하는 규모다.
1996년 설립된 한미글로벌은 국내 최초 CM·PM을 도입한 건설사업관리 전문 기업이다. 한미글로벌의 CM 사업은 기존의 시공단계에 국한된 감리와 다르게 프로젝트의 기획, 설계부터 발주, 시공, 유지관리까지 책임지고 발주사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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