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017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9.87포인트(1.02%) 떨어진 2891.47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06억원, 1307억원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홀로 2033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주요 업종별로는 의료정밀만 오르고 있다. 반면 의약품, 운송장비, 기계, 섬유·의복, 건설업, 운수창고, 철강·금속, 금융업, 은행, 증권 등은 크게 하락 중이다.
앞서 부진한 경제 지표 결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 자극해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1.81포인트(0.56%) 하락한 3만5911.81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82포인트(0.08%) 오른 4662.85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86.94포인트(0.59%) 오른 1만4893.75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8.95포인트(0.93%) 떨어진 962.39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856억원, 142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956억원 순매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