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와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 맛집 예능으로 뭉쳤다. /사진=tvN 제공
개그우먼 박나래와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 맛집 예능으로 뭉쳤다. 

17일 첫 저녁 7시4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 '줄 서는 식당'은 화려한 비주얼과 간증 후기로 SNS를 도배하는 핫플레이스, 극악의 웨이팅으로 소문난 식당들 중에서 옥석을 골라내는 고품격 찐맛 탐사 예능이다. 음식에 진심인 박나래와 입짧은 햇님이 '줄 서는 식당' 미식 검증단으로 의기투합한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박나래와 입짧은 햇님이다. 음식에 누구보다 진심인 두 사람인 만큼 첫 방송부터 환상의 미(味)친 케미를 선보였다.
출연자들은 SNS 등 온라인에서 가장 핫한 식당들을 찾아가 직접 줄을 서고, 맛 보고, 체험하며 진짜 맛집인지 철저한 검증에 나선다. 음식 맛은 물론 인테리어, 서비스 등 줄 서는 식당들의 고유한 강점을 파헤치는 과정이 흥미진진함을 유발하는 동시에 군침을 돌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식 먹방 유튜버답게 입짧은 햇님의 눈에 그려지는 듯한 생생한 맛 표현과 해박한 미식 정보, '먹리어답터' 박나래의 최신 맛 트렌드, 핫플 인테리어 등에 대한 다채로운 토크가 어우러지면서 '줄 서는 식당'만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