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최대 주주인 이 대표가 기존 보유 주식 432만6478주 가운데 약 2.54%에 해당하는 11만주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우리사주조합에 무상 출연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물량은 17일 종가기준 약 14억2000만원에 달하는 규모다.
회사는 이 대표의 우리사주조합 무상 출연 배경에 대해 "임직원들과 공유해 나눔 경영과 동반 성장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사주조합 출연 주식은 전량 한국증권금융에 4년간 의무 예탁되며 해당 기간이 만료된 이후 조합 규정에 따라 우리사주조합 구성원에게 배정된다.
이번 우리사주조합 무상 출연은 지난해 1월 진행한 11만주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됐다. 누적 금액 약 28억원에 달한다.
이 대표는 “혁신 신약을 향한 여정에 연구개발진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중장기적 결속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글로벌 바이오텍으로의 도약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구성원들과의 동반 성장을 꾸준히 모색하며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사주조합 출연 주식은 전량 한국증권금융에 4년간 의무 예탁되며 해당 기간이 만료된 이후 조합 규정에 따라 우리사주조합 구성원에게 배정된다.
이번 우리사주조합 무상 출연은 지난해 1월 진행한 11만주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됐다. 누적 금액 약 28억원에 달한다.
이 대표는 “혁신 신약을 향한 여정에 연구개발진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중장기적 결속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글로벌 바이오텍으로의 도약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구성원들과의 동반 성장을 꾸준히 모색하며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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