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저축은행은 2022년 경영성과분석회의 및 사업추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에서 열린 결의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대표이사 및 임원, 부서장 등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1년 주요 경영성과 분석, 2022년 경영목표 및 중점 추진계획, 직원 대표의 사업추진결의문 낭독, 임원 경영협약 체결식, 디지털IX위원회 위촉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광수 대표이사 및 주요 임직원들은 2022년 경영목표의 달성 및 중점 추진전략인 '지속 혁신으로 디지털 저축은행 가치 창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NH저축은행은 ▲균형성장을 통한 수익기반 확충 ▲디지털 금융 혁신 가속화 ▲리스크 및 자산관리 체계화 ▲사회적 가치 중심 조직 구현 등 4가지의 추진전략을 구체화하고 속도감 있게 실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아이템 도출을 위해 디지털IX위원회 '엔돌핀'을 출범하고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메타버스 회의실을 활용한 비대면 회의로 디지털 금융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을 예정이다.
최광수 대표이사는 "디지털 기반의 금융혁신을 통해서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해 수익성을 확대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NH저축은행이 초우량 디지털 저축은행이 되기 위해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비전을 향해 나아가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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