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마그네틱이 136억 규모의 2차전지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후 1시35분 대보마그네틱은 전거래일 대비 2200원(3.49%) 상승한 6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보마그네틱은 이날 중국 HRK와 전자석 탈철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36억2025억원이다. 최근 매출액 대비 86.22%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보마그네틱스 측은 "계약기간은 출고 완료 예정일인 오는 9월30일까지이며 고객사의 사정 및 제조일정 등으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