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가 설 연휴 기간 사용할 카셰어링 자동차를 빨리 예약할수록 대여 요금을 더 할인해주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쏘카는 설 연휴 기간 사용할 공유(카셰어링) 자동차를 빨리 예약할수록 대여 요금을 더 할인해주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요금 할인은 오는 28일 자정 이후 차 이용을 시작하고 다음달 6일 밤 12시 이전에 반납하는 예약 건에 적용된다.

설 연휴 기간 사용할 차를 연휴 시작 전에 쏘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미리 예약하면 차 대여 요금을 최대 7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얼리버드 할인 쿠폰은 쏘카 앱 쿠폰, 쿠폰북에서 예약 전에 미리 내려 받아 차 대여료 결제 페이지에서 적용하면 된다.


할인 혜택은 차 대여 기간이 길수록 더 커진다. 설 얼리버드 할인 쿠폰은 1박2일, 2박3일, 4~6일 할인 쿠폰과 경형 전용 5일 쿠폰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차종은 경형·소형·준중형·중형은 물론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까지 폭넓다.

얼리버드 할인의 경우 차를 원하는 장소로 배달해주는 ‘부름 서비스’ 무료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정상 부름 이용 요금은 9900~1만9900원이지만 24시간 이상 차를 예약하는 경우 부름 요금이 면제된다.

이밖에 설 연휴 기간이 시작되는 오는 28일 이후에도 대여료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다만 할인율은 연휴 전에 예약한 얼리버드 이용자보다 낮아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