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원이앤씨


세원이앤씨 주가가 강세다. 게임사업본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출시한 '창공아레나'를 시작으로 연내 총 5개 게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오후 1시30분 세원이앤씨는 전 거래일 대비 65원(5.78%) 오른 1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원이앤씨는 전날(18일) 데뷔작 '창공아레나'를 포함 연내 발표할 게임 총 5개의 출시 계획을 밝혔다. 지난 6일 출시한 신작 '창공아레나'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순위 3위, 매출 순위 50위권에 오르며 순항 중이다.

세원이앤씨 관계자는 "게임사업본부에서 '창공아레나' 흥행을 시작으로 4개 신작을 발표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최근 기존 화공사업부에서 올해 첫 수주를 따낸데 이어 게임사업본부에서도 첫 작품이 흥행에 성공해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