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개인 고객 대상 전자계약 서비스를 시행한 롯데렌탈은 지난해 12월부터 법인 고객 대상 전자계약 서비스도 시작했다.
롯데렌탈은 전자계약 서비스의 실행으로 고객뿐 아니라 영업 직원의 안전도 확보할 수 있어 사회적 비용의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김영우 롯데렌탈 영업본부장은 “전자계약 서비스를 통해 지난 3년 동안 총 5만7000건의 계약이 서사됐다”며 “계약 1건당 A4용지 50장을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면 약 4.9톤의 탄소 절감효과를 거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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