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렉스가 올해 수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60%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10시19분 노바렉스는 전거래일 대비 2000원(5.41%) 상승한 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노바렉스의 4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9.1% 증가한 657억원, 영업이익은 14.2% 늘어난 82억원으로 추정했다. 올해 전체 수출액은 2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0% 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제약 업체인 GNC 향 수출이 시작됐다"면서 "올해 수출액은 GNC 등 고객사 추가 확보 및 주문량 증가에 따라 전년대비 큰 폭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