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1일 1박2일 일정으로 대전·충청지역을 방문해 민심 공략에 나선다.
윤 후보가 충청권을 찾는 것은 지난해 12월31일 충북 단양 구인사를 방문한 이후 처음이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충남 천안의 유관순 열사 기념관을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충남 선거대책위원회, 대전 선대위 출범식을 연 뒤 대전지역 언론과 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대전 동구 중앙시장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경기 화성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반도체산업 현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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