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리패스
RNA 치료제 플랫폼 기업 올리패스는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SNAP25(Synaptosomal-Associated Protein, 25kDa) 단백질 발현을 억제하는 OliPass PNA 인공유전자에 대한 물질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16분 올리패스는 전 거래일 대비 350원(4.35%) 오른 8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물질 특허는 전세계 주요 국가들에 출원돼 심사가 진행 중이며 본 미국 특허 등록은 호주에 이어 두번째 등록에 해당된다.

올리패스 관계자는 “OPNA 인공유전자는 신경 세포 내 SNAP25 단백질 발현량을 줄여 주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