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25일 오전 9시56분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4300원(3.22%) 오른 13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5일 "올해 가장 큰 기대작인 서머너즈워:크로니클을 2분기에 북미 혹은 동남아 지역에 출시한 후 3분기에는 글로벌 전지역을 본격 출시할 예정"이라며 "P2E(Play to Earn) 시스템 도입은 게임 흥행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며 크로니클 역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흥행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B2B용 메타버스인 컴투버스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라며 "현재 다양한 기업들이 컴투버스 입주를 논의 중이며 성공적으로 서비스가 안착할 경우 추가 밸류에이션 상승 또한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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