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나인우의 합류로 프로그램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어 보려고 한다. 나인우씨가 연기자를 넘어 엉뚱하고 에너제틱한 ‘MZ세대’ 예능인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분들에게 웃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된다. 예능 초보 캐릭터가 주는 신선함과, 20대의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방송사는 “‘1박 2일’에 나인우가 합류하여 기존 멤버들과 만들어낼 새로운 케미에 특히 기대가 크다. 새 막내 멤버의 합류로 다양한 재미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나인우가 기존 멤버들과 어떠한 호흡을 보여줄지 지켜봐 달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나인우는 지난해 KBS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출연 후 ‘2021 KBS 연기대상’에서 2관왕을 수상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 꾸준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1박 2일’ 고정 멤버였던 김선호는 전 연인에게 낙태 종용 및 혼인 빙자 의혹에 휩싸였고 프로그램서 하차했다. 새롭게 합류하는 나인우가 김선호의 빈 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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