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한나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블랙 모노키니를 입고 수영장서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0년생인 김한나는 KIA타이거즈, 한국전력 빅스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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