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문 대통령은 중동 순방 이후 방역 원칙에 따라 오늘까지 재택근무를 마치고 내일 업무에 복귀하자마자 오미크론 대응 등 현안을 세심하게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 22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 중동 3개국을 순방했다. 이후 문 대통령은 방역 원칙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재택근무를 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이번주 문 대통령의 공식 일정은 없다.
문 대통령은 재택근무 기간 청와대 참모들로부터 서면 보고를 받고 유선으로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문 대통령은 "오미크론 확산세가 매우 빨라 우세종이 됐고 단기간에 확진자가 폭증할 수 있다"며 "정부가 선제적으로 준비해 온 오미크론 대응체계로 신속 전환하고 일사불란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이밖에 문 대통령은 금융시장, 외환시장 등을 둘러싼 위험요인을 관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귀국 직후 관련 지시를 내렸던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에 대해 정부의 대처도 지켜볼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재택근무 기간 청와대 참모들로부터 서면 보고를 받고 유선으로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문 대통령은 "오미크론 확산세가 매우 빨라 우세종이 됐고 단기간에 확진자가 폭증할 수 있다"며 "정부가 선제적으로 준비해 온 오미크론 대응체계로 신속 전환하고 일사불란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이밖에 문 대통령은 금융시장, 외환시장 등을 둘러싼 위험요인을 관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귀국 직후 관련 지시를 내렸던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에 대해 정부의 대처도 지켜볼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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