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NFT는 스포티움 프로젝트의 첫 번째 댑(Dapp, 분산어플리케이션)이 될 일레븐(ELVN)의 사전가입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전 가입은 다음 달 7일까지 총 2주간 가능하며 사전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정식 론칭 이후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블루베리NFT는 ELVN를 통해 K리그 선수들의 다양한 경기 영상 NFT(대체불가토큰) 카드를 수집할 예정이다. 수집한 카드를 통해 팀을 구성해 게임참여 및 커뮤니티 활동 등 축구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스포티움 프로젝트는 최근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자인 리버투스 케피탈, 애니모카브랜즈, 데퍼랩스를 포함한 1차 투자 라운드를 완료했다. 해외 유수의 파트너들과 함께 정식 오픈을 위한 본격 행보에 돌입했다.
블루베리NFT 관계자는 "유수의 블록체인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NFT 사업을 진행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포츠 NFT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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