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단축수업이나 원격수업 등을 포함해 탄력적으로 운영해줄 것으로 당부하면서 메가엠디의 주가가 강세다.
27일 오후 2시48분 메가엠디는 전거래일대비 185원(4.88%) 오른 39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각 교육청 부교육감과 진행한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에 참석해 "1~2월 중 등교하는 학교들은 2021학년도 학사일정 마무리를 목적으로 등교하기 때문에 학교 안의 학사운영 부담은 상당히 적은 편"이라며 "졸업식이나 다른 학교 행사는 원격진행 또는 학급단위 소규모로 진행해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메가엠디는 온라인교육서비스의 제공, 오프라인 학원과 관련해 '평생교육법' 및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번 원격수업 독려에 따라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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