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28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565.42포인트(1.66%) 상승한 3만4726.20으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105.49포인트(2.44%) 오른 4432.00으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417.79포인트(3.13%) 뛴 1만3770.57로 거래를 마쳤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