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30일 일본 수도 도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5895명으로 집계됐다고 공영 NHK방송이 보도했다.
도쿄의 확진자는 나흘 연속 1만5000명을 넘고 있으며, 이 흐름은 주말을 피해 가지 못했다.
이날 기록은 주말인 일요일로서는 역대 최대치로, 지난 일요일과 비교하면 일주일 사이에 약 1.7배 늘었다.
한편 이날 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1명 늘어 23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NHK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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