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소방서에 방문한 뒤 기자들을 만나 "양자토론은 왜 자료 지참이 안 되는 건가. 누구도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명 후보가 지난해 11월부터 토론에 자신이 있다고 토론을 하자고 하더니 막상 우리가 가장 국민들의 시청률이 높을 시기에 하자고 했는데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많이 아쉽다"고 했다.
이어 "4자 법정토론을 통해서 정책, 상대 후보에 대한 검증 문제를 국민들께서 잘 아시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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