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이날 오전 경북 봉화 선산에 자리한 부모 산소를 방문해 성묘한다.
성묘를 마친 후 경북 안동시로 향한다. 경주 이씨 종친회 어르신들께 인사하고 부인 김혜경씨의 본관인 안동 김씨 화수회를 방문한다. 이후 경주 이씨 화수회 사무실도 찾는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강화도를 찾는다. 강화평화전망대를 찾아 북녘땅을 바라보며 안보와 평화에 관한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강화 풍물시장을 방문해 강화 군민에 새해 인사를 전한다. 이 자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상인들의 애로 사항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이날 별다른 일정이 없다. 다만 10%대 초반에 머물러 있는 지지율 반등을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이날 코로나19 전담 병원인 서울 양천구 서남병원을 방문한다.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는 보건의료 현장 의료진의 수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도 들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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