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여신자태를 뽐냈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배우 클라라가 화려한 장신구를 착용한 사진을 올리며 여신자태를 뽐냈다. 
클라라는 지난달 31일 오후 몇 장의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로 쥬얼리 브랜드의 상호명을 적었다. 클라라의 사진 속 모습에서 그가 낀 다이아몬드 반지와 해당 브랜드의 시그니처 모양의 목걸이가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블랙 오프숄더 상의와 가죽바지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딱 붙는 옷을 입고 화려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은 "너무 멋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니 진짜 예쁘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서울 모처에 수십 억원대의 신혼집 마련해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