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이라는 지난 2018년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이상화를 제치고 우승했다.
이상화는 고다이라에게 밀려 올림픽 3연패 달성에 실패했지만, 경기 뒤 고다이라와 진한 포옹을 하며 국경과 승부를 뛰어넘은 우정을 과시했다.
고다이라는 고관절 부상을 극복하고 이번 대표팀에 뽑혀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한다. 2022.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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